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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더블랙모발이식센터]20대와 30대의 스트레스가 탈모를 유발한다? 2013-01-18 12:00:18   |  조회수 : 5191

 

탈모라는 단어를 생각하면 중장년층에서 주로 나타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요즘에는 20대에서 빠르게는 10대에서까지 탈모로 고민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많은 학자들은 이를 환경오염과 현대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스트레스로 인한 현상에 힘을 주고 있다.

이런 젊은 층의 탈모는 탈모의 근본적인 문제만큼이나 개인의 자신감을 떨어뜨리고 외모 콤플렉스까지 유발할 수 있다.

 

이러한 스트레스성 탈모현상은 입시생들의 진학 및 학업 스트레스, 취업과 업무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탈모증상을 들 수 있는데, 남성의 경우 군대전역 후 낯선 환경에서 적응하지 못하고 그 중압감이 스트레스가 되어 돌아오는 경우도 있다.

 

일반적으로 스트레스도 눈에 보이지 않지만 탈모증상을 모르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많다. 우리의 모발이 매일 몇 개씩은 빠지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평소보다 많이 빠진 모발을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고 그냥 지나칠 수 있다. 하지만 잠을 자다가 일어났을 때 베개에 머리카락이 많이 떨어져 있다거나 머리를 감을 때 모발이 많이 빠지는 현상은 탈모 초기 증상으로 의심해 볼 수 있다.

더블랙모발이식센터 네트워크(대구본점, 서울강남점) 신동필 대표원장은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는 스트레스를 주는 원인을 찾아 없애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따라서 평소 올바른 식생활습관이나 충분한 수면, 규칙적인 운동 등으로 스트레스를 예방하는 것이 탈모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다"라고 조언한다.

 

스트레스에 의한 탈모는 남성형 탈모와 달리 휴지기 상태에 있던 모발이 동시에 빠지게 되어 발생하는 휴지기 탈모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주는 원인이 없어지게 되면 자연스레 상황이 호전되면서 대부분 회복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러한 스트레스성 탈모를 오래 방치할 경우 탈모가 더욱 악화되어 치료시기를 놓치게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탈모 초기 증상이 의심될 경우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근본적 원인을 제거해주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